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틔터의 성우 일화 봇(@Seiyuu_Trivia) 님 트윗 중에 인상적이었던 것들 모음ㅋㅋㅋㅋㅋㅋ


  • 사쿠라이 타카히로는 스즈무라 켄이치의 집 근처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스즈켄이 거의 혼자 그 편의점의 단골이었다고. 그래서 스즈켄이 반농담으로 「내가 안 오면 이 편의점 망하는거 아냐?」라고 했는데 나중에 그가 안 오자 진짜 망해 버렸다.
  • 모리쿠보 쇼타로의 증언에 의하면, 한때 '이시다 아키라를 술자리로 불러내는 회' 라는게 존재했던 듯 하다. 그리고 당연히 그 모임은 성과를 거두지 못한듯.
  • 카미야 히로시는 밤 늦게 일을 마치고 집으로 가기 위해 택시를 기다리고 있었는데, 갑자기 박로미가 오토바이를 끌고 나타나 「늦었으니까 타!」라고 말해서 박로미의 뒤에 타고 집까지 간 적이 있다. 카밍은 집에 돌아가서 「보통 반대잖아」라고 생각했다고.
  • 사쿠라이 타카히로는 토마토를 싫어하기로 유명한데, 어느 날 사쿠뿅의 집에 토마토 박스가 엄청나게 많이 배송되어 왔다. 보낸 사람은 유사 코지. 사쿠뿅은 울어버렸다.
  • 야스모토 히로키는 선풍기를 끈답시고 선풍기를 향해 TV 리모컨 전원 버튼을 누르고 있었다고..
  • 시마자키 노부나가 「신뢰하고 있습니다, 타츠히사 상을」 스즈키 타츠히사 「아 그래? 나 그런 신뢰같은거 받으면 전부 배신할 가능성 있으니까」
  • 마에노 토모아키는 새벽의 연화 레코딩 때 조용히 앉아있는데 누구보다 열심히 원작을 숙지하고 있어서 사이토 치와가 무슨 장면이냐고 물어보면 원작을 보여주며 가르쳐준다고.. 사이토 치와 왈 마에노 토모아키는 정말 극중 마에누가 맡은 역인 학 같다고 한다.
  • 사쿠라이 타카히로의 시력은 사실 2.0으로, 쓰고 있는 안경은 '거짓말 안경'이라고 불린다. 하지만 본인은 이에, "꿈과 희망과 팬들의 사랑이 담겨있다" 라고 변명.